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호남석유 절대 저평가·영업익 급감 우려 과도-한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1일 한국투자증권 이정헌 연구원은 호남석유화학에 대해 내년 주가수익배율(PER) 4.0배등 절대 저평가국면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EG 가격 급락에 따른 영업이익 급감 우려는 과도하다고 평가하고 호남석유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유화경기 연착륙 가능성을 피력한 가운데 6개월 목표주가를 6만8100원으로 산출했다. 그러나 롯데대산유화와의 합산EBITDA(이자세금감가비 공제전이익)기준으로 한 적정주가는 7만5800원~9만9600원으로 제시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지수 1분기 4500 넘을 것"

      “인류는 새로운 기술 문명 단계에 접어들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우주·항공, 로보틱스 등 미래 산업이 올해도 코스피지수 상승을 이끌 것이다.”국내 대표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

    2. 2

      코스피 5000까지…馬, 달리자

      지난해 국내 증시는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코스피지수가 75% 넘게 뛰며 글로벌 주요 주식시장에서 가장 돋보이는 성과를 기록했다. 정부의 증시 부양 정책이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

    3. 3

      "지주사, 상법 개정 수혜주…AI 사이클, 타 업종으로 확산"

      자산운용사 대표들은 2026년 국내 증시가 작년의 급등세를 재현하기보다 업종 간 격차가 좁혀지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지배구조 개편과 금리 인하를 계기로 지주사와 바이오 등 그동안 저평가된 종목이 재평가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