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삼성전자 휴대폰 모멘텀 4분기에도 지속 전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증권은 14일 삼성전자의 3분기 휴대폰 실적과 관련, 출하량이 예상치를 소폭 상회했으며 영업이익률도 기대 이상이었다고 평가했다. 현대 권성률 연구원은 삼성전자 측이 12월 재고조정을 감안해도 4분기 출하량이 3분기와 유사할 것이라고 언급했다면서 10월,11월 휴대폰 실적이 호조를 보일 것을 암시하는 것이라고 풀이했다. 삼성전자의 4분기 휴대폰 실적이 작년 만큼 큰 조정이 없을 것으로 보여 최근 나타난 휴대폰 부문의 모멘텀은 4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 한편 권 연구원은 부품주 가운데 단기적으로 실적 개선세가 가장 크게 나타나면서 저평가돼 있는 피앤텔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중장기적으로는 압도적인 시장 지위와 거래처에서 전략적인 위치, 단가 인하에 내성을 갖고 있는 업체에 주목하라면서 이러한 업체로 파워로직스,코아로직,인탑스 등을 제시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우리의 최종 개척지"…젠슨 황 한마디에 '신고가' 터진 회사 [종목+]

      태양광을 비롯한 신재생에너지 관련 종목이 17일 주식시장에서 동반 상승했다. 엔비디아의 연례 기술 콘퍼런스 'GTC 2026'에서 우주 데이터센터에 대한 구상이 나오며 ‘우주 태양광 에너지&...

    2. 2

      '매파적 동결?'…이란 전쟁에 셈법 복잡해진 FOMC [분석+]

      미국 중앙은행(Fed)이 오는 17~18일(현지시간) 금리 결정을 위한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연다. 이번 회의는 미국-이란 전쟁 이후 열리는 첫 회의다. 물가상승 지표에 예민해진 미 Fed가 국제 유가...

    3. 3

      '나홀로 상승' 비트코인, 7만6000달러 돌파…다음 변수는 '파월의 입'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상승세를 보이는 비트코인이 17일 7만6000달러를 돌파하며 6주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같은 기간 금과 나스닥 지수 등이 약세를 보인 것과 대조된다.다만 고유가발(發)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