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전 이틀째인 12일 일산 KINTEX에서는 부호분할다중접속(CDMA) 기술과 디지털방송(DxB) 기술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두 건의 국제기술세미나가 열린다. 세미나는 산업자원부와 경기도가 주최하고 전자부품연구원 한국전자산업진흥회 등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CDMA와 무선 네트워크 국제표준'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CDMA 국제기술세미나'에서는 해외 전문가 3명과 국내 전문가 8명이 CDMA 기술의 현재와 발전방향,국제 표준화 동향 등을 발표한다. 'DxB 국제기술세미나'에서는 해외 3명,국내 2명의 전문가가 발표자로 나선다. 최명수 기자 ma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