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감]유지창 총재, "삼성차 원리금 회수가 최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지창 산업은행 총재는 삼성차 채권단의 소송제기와 관련해 "(삼성그룹이) 원리금을 지급하는 방안이 최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유 총재는 한나라당 최경환 의원이 삼성그룹을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한 것과 관련해 산업은행의 입장을 묻는 질의에 이같이 답하고, 서울보증보험을 비롯한 채권단과 보조를 맞출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재경위 국정감사에서 채권단과의 원만한 타결을 희망한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유 총재는 산업은행 개별적인 합의는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산업은행은 삼성자동차 손실보전용으로 37만7,852주, 주당 70만원으로 평가할 경우 총 2,645억원 상당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ADVERTISEMENT

    1. 1

      삼성전자, AI 포터블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 공개

      삼성전자는 CES 2026 개막에 앞서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더 퍼스트룩 행사를 열고 인공지능(AI) 포터블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를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l...

    2. 2

      이창용 한은 총재, 환율 경계감 드러내…국민연금 역할론도 재강조 [HK영상]

      영상=한국은행 / 편집=윤신애PD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최근 고환율 상황과 관련해 범정부 차원의 조율 체계 부재를 강하게 지적했다. 환율과 해외투자를 둘러싼 정책이 따로 움직일 경우, 외환시장 불안이 반복될 수 있다...

    3. 3

      '18년 만에' 기획재정부에서 분리된 재정경제부 공식 출범 [HK영상]

      대한민국 경제 정책의 사령탑인 기획재정부가 18년 만에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로 분리돼 새롭게 출범했습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