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유지창 총재, "삼성차 원리금 회수가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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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창 산업은행 총재는 삼성차 채권단의 소송제기와 관련해 "(삼성그룹이) 원리금을 지급하는 방안이 최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유 총재는 한나라당 최경환 의원이 삼성그룹을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한 것과 관련해 산업은행의 입장을 묻는 질의에 이같이 답하고, 서울보증보험을 비롯한 채권단과 보조를 맞출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재경위 국정감사에서 채권단과의 원만한 타결을 희망한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유 총재는 산업은행 개별적인 합의는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산업은행은 삼성자동차 손실보전용으로 37만7,852주, 주당 70만원으로 평가할 경우 총 2,645억원 상당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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