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CJ CGV 외형확대 여전히 긍정적-푸르덴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7일 푸르덴셜투자증권 한익희 연구원은 CJ CGV 3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충족시키는 수준의 호조를 기록했다고 평가했다. 매수 의견에 목표주가 3만2700원. 4분기와 내년 1분기 외형 확대 전망은 여전히 긍정적이며 프리머스 추가 출자 등으로 시장 지배적 지위도 더욱 강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증설 강도에 따라 이익률 변동이 발생할 수 있으나 펀더멘털을 훼손할 정도는 아니며 외형확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로 이익률 하락도 완화될 것으로 관측.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지수 1분기 4500 넘을 것"

      “인류는 새로운 기술 문명 단계에 접어들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우주·항공, 로보틱스 등 미래 산업이 올해도 코스피지수 상승을 이끌 것이다.”국내 대표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

    2. 2

      코스피 5000까지…馬, 달리자

      지난해 국내 증시는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코스피지수가 75% 넘게 뛰며 글로벌 주요 주식시장에서 가장 돋보이는 성과를 기록했다. 정부의 증시 부양 정책이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

    3. 3

      "지주사, 상법 개정 수혜주…AI 사이클, 타 업종으로 확산"

      자산운용사 대표들은 2026년 국내 증시가 작년의 급등세를 재현하기보다 업종 간 격차가 좁혀지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지배구조 개편과 금리 인하를 계기로 지주사와 바이오 등 그동안 저평가된 종목이 재평가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