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장원산업 흡수합병 입력2006.04.03 05:44 수정2006.04.03 05:4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태평양이 녹차 생산판매와 부동산 임대업을 영위하는 계열사 장원산업을 흡수합병했습니다. 합병 비율은 태평양 1주에 장원산업 0.54주입니다. 태평양은 앞으로 지주회사 체제로 원활한 전환을 위해 계열회사를 합병하는 것이라며 경영합리화와 자산의 효율적인 활용을 통한 주주가치의 극대화도 노리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경식기자 ks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이란에 열흘 시한…뉴욕증시, 하락 마감 [모닝브리핑] ◆ 뉴욕증시, 이란 공습 임박 관측에 위험 회피…하락 마감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하락했습니다. 미군의 이란 공습이 임박했다는 긴장감이 금융시장 전반으로 번진 데다 사모신용 투자사 블루아울이 일부... 2 “내 게임 아니었다”…수천만 원 쏟아부은 계정, 한순간에 증발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디지털 자산 소유권 두고 업체와 소비자 간 갈등이 커지고 있다. 소비자가 관련 플랫폼에서 구입한 게임의 실제 소유권에 대해 논란이 촉발되면서다. 기업은 소유권이 아닌 이용권(라이선스)을 소... 3 '삼성·LG' 합쳐도 힘들다…중국에 '세계 1위' 내줄 판 중국 TCL과 하이센스가 전 세계 TV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는 삼성전자의 턱밑까지 치고 올라왔다. 삼성전자 점유율과 비교할 경우 2~3%포인트 차이에 불과할 만큼 영향력을 확장한 결과다. 20일 한경닷컴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