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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건스탠리,"달러·엔 환율 115~120엔으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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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건스탠리는 4일(현지시각) 달러/엔 환율이 115~120엔대까지 올라설 것으로 전망했다. 스티븐 젠 연구원은 "연준의 금리정책에 의해 달러화가 계속 지지받을 것"으로 전망하고"지난해부터 시작된 자금조달대상에서 고수익 통화로의 달러화 평가 과정이 마무리됐다"고 진단했다. 이제 달러화는 세계에서 가장 수익성 높은 통화라고 강조. 젠은 "특히 강한 니케이(일본 증시 상승)를 강한 엔으로 연결지어서는 안된다"며"아시아 통화들도 엔화를 뒤쫓아갈 것"으로 관측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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