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CEO 서밋 의장에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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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박용오 전 두산 회장의 사퇴로 공석이던 APEC 최고경영자회의 (CEO Summit) 2005 의장에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이 선임됐습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현 회장이 올해 APEC 기업인자문회의(ABAC) 의장을 맡고 있어 두 국제회의의 효율적인 운영에 가장 적합한 인사라는 데 의견을 모았으며 이번 국제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 참여,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다음달 17-19일 부산에서 열리는 APEC CEO서밋에는 한국과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등 14개국 정상이 기조연설을 하며 마이크로소프트와 씨티그룹 등 APEC 회원국의 기업대표(CEO) 600여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한정원기자 jw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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