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미리보는 소더비 경매 출품작 입력2006.04.03 05:39 수정2006.04.09 15: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4일 신세계 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서양 근, 현대미술의 거장전'에서 관람객들이 끌로드 모네의 '대운하'를 살펴보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출품된 작품들은 11월 뉴욕에서 개최 예정인 '뉴욕 소더비 근,현대미술 경매전' 출품 예정작 중 선정된 32점으로 '대운하'는 추정가가 120억에서 160억 선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내 할아버지는 인간쓰레기"...'유명 천재' 손녀가 고백한 사연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제 할아버지는 흡혈귀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여성들을 복종시키고, 길들이고, 매혹하고, 짓밟고, 버리면서 에너지를 얻었으니까요.” 파블로 피카소(1881~1973)의 손녀 마리나 피카소... 2 "한국 여행갈래요" 역대급이라는데…한숨 늘어난 곳이 [트래블톡] 올해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수가 20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수도권에 집중된 관광 수요를 지방공항으로 분산할 경우 향후 5년간 최대 3조2000억원 규모의 지역 관광 소비가 발생할 수 있다는 연... 3 할머니들만 하는 줄 알았는데…2030 푹 빠진 취미 정체 [트렌드+] 13일 정오 서울 서대문구의 뜨개 전문점 '바늘이야기'로 들어서자 수십 가지 색상의 실타래로 가득 채워진 벽면이 시선을 끌었다.1층 매장에서는 손님들이 뜨개 용품과 상품들을 둘러보고 있었고, 2층 카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