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황] (4일) 인터넷·바이오주 무더기 동반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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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이 6일째 상승세를 타면서 지수가 590선에 육박했다.
4일 코스닥지수는 16.26포인트(2.84%)나 급등하며 588.21을 기록했다.
지난 2002년 9월3일(590.10)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날도 외국인과 기관이 상승세를 주도했다.
외국인은 400억원 이상 순매수했고,기관도 이날 180여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이날 610여억원을 순매도해 6일 연속 팔았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서는 GS홈쇼핑과 동서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올랐다.
특히 NHN(4.2%) LG텔레콤(7.4%) 등의 상승폭이 컸다.
바이오주와 인터넷주들의 급등세가 두드러졌다.
코미팜 메디포스트 이노셀 라이프코드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산성피앤씨 조아제약 등도 급등했다.
진양제약은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암치료제 관련 특허등록 결정을 받았다는 소식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인터넷주도 엠파스가 가격제한폭까지 올랐고 인터파크 CJ인터넷 등도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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