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내수부문 유망종목 4선"-대우증권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증권은 미국의 금리인상과 유가 변수로부터 자유로운 내수주가 향후 주식시장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며 10월 내수부문 유망종목으로 CJ홈쇼핑 오리온 네오위즈 대웅제약 등을 추천했습니다.
대우증권은 "CJ홈쇼핑이 실적개선과 유선방송사업자 지분 가치가 매력적이고, 오리온은 엔터테인먼트 사업과 스포츠토토의 성장성이 돋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네오위즈는 '스페셜포스'게임의 상용화와 요구르팅 게임의 3분기 매출이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대웅제약도 주력제품 교체에 성공하면서 재도약의 기틀을 마련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