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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핑] 기업별 신문기사 및 공시사항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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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별 신문기사 및 공시사항 요약 * "상승 지속…1250~1300선 낙관"‥증시전문가 10월 전망및 투자전략 - 증시 전문가들은 증시가 경기 회복 추세,양호한 수급,기업 실적 개선 등에 힘입어 10월에도 상승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 - 하지만 단기 급등으로 인한 부담감 때문에 고유가,금리 인상,미국경제 불안 등 그동안 잠재해 있던 악재들이 인식되면서 일시적인 조정이 나타날 가능성도 적지 않다고 전망 - 따라서 시장에서 검증을 받고 실적 개선이 뚜렷한 종목을 중심으로 매매를 압축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조언 * 단기급등 부담..조정 전망 우세 - 증시가 추세적인 상승세를 타고 있다는데는 별다른 이론이 없지만 단기 급등한데 따른 부담감이 최고조에 도달했다는 인식이 팽배한 상황이기 때문 -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증시가 어닝시즌(실적발표기)으로 접어든다는 점에 주목, 투자의 초점을 철저히 개별기업의 실적에 맞춰야한다고 조언 * 주식형펀드 하루 2000억 '뭉칫돈' ‥ 수탁액 17조원 돌파 - 주식형 펀드로 하루 평균 2000억원의 자금이 몰리고 적립식 펀드뿐 아니라 거치식 펀드로도 뭉칫돈이 유입 - 증시 분석가들은 8·31부동산대책 여파로 부동산투자에 대한 기대수익률이 낮아지면서 당분간 증시로의 자금 유입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투신권, 1,200선 위에서도 공격적 '사자' - 높아진 가격부담에도 불구하고 투신사들이 공격적 매수에 나서고 있는 이유는 적립식 펀드에 이어 '뭉칫돈'의 증시 유입이 시작될 조짐을 보이면서 주식형 펀드 설정액이 급증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 * 구조조정기금 매물 주의보 ‥ 존립기간 만료로 청산 - 구조조정기금은 이미 작년 9월 말 존립 기간이 만료돼 현재 청산 절차를 밟고 있으며 최근 주가가 급등한 틈을 타 보유 주식을 처분하고 있는 상황. - 무궁화구조조정기금이 거래소 기업인 한솔홈데코(27.68%) 한샘(15.18%) 대창공업(8.70%),코스닥 기업인 쌈지(26.27%) 뉴인텍(9.89%) 삼진엘앤디(6.75%) 등 6개로 가장 많아 - 아리랑구조조정기금은 코스닥 기업인 우리별텔레콤(15.81%) 삼진엘앤디(15.74%) 모아텍(13.10%) 등 3개,한강구조조정기금은 코스닥 기업인 심텍(9.52%) 1개를 각각 보유 * 3분기 실적호전주 '눈독'‥인탑스ㆍ피앤텔 등 선취매 유망 - 이달 중순부터 시작되는 3분기 어닝시즌을 앞두고 기업들의 실적 발표에 관심 집중 - 전문가들은 기업실적이 올 2분기를 바닥으로 회복세를 타고 있어 3분기 실적 발표가 주가를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측 - 그러나 실적이 기대 이상인 업체와 그렇지 않은 업체 간 주가 차별화도 본격화될 전망 * 9월 한달 35억달러 … "중장기 매력" - 외국인 투자자들이 최근 매도 행진을 벌이고 있지만,한국 관련 펀드로의 자금 유입은 중장기적 관점에서 한국 시장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 * 주식시장 지각변동 예고‥롯데쇼핑 등 업종 대표기업 상장 추진 - 롯데쇼핑 등 업종 대표급 기업들이 잇따라 상장을 추진 중이기 때문 - 현대차그룹의 물류업체인 글로비스가 상장될 경우 한진 한진해운 현대상선 등과 더불어 운수창고업종의 대표주급으로 부각될 것으로 예상 - 금융회사 가운데는 미래에셋증권이 내년 상반기 상장을 추진 * 코스닥 6주째 양봉 … 600선 넘본다 - 올 들어 6주째 양봉을 이어가기는 이번이 처음 - 전문가들은 상승추세가 강력하지만 기술적으로 한차례 고비에 접근하고 있다고 분석 * 보험사 8월실적 대체로 저조 ‥ 연말 퇴직연금제 도입 - 전문가들은 그러나 연말 퇴직연금제 도입과 업황 호전 가능성 등을 들어 보험주의 중장기 전망은 밝다고 밝힘 - 삼성증권은 "퇴직연금제가 도입되면 대기업 계열 보험사의 시장지배력이 높아질 것이며 특히 그룹 내에 확고한 생보사가 없는 현대해상과 LG화재가 최대의 수혜주로 부각될 것"으로 예상 - 한국투자증권도 보험주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내놓고 동양화재 동부화재 LG화재 등의 주가 상승여력이 10%를 넘을 것으로 평가 * 새내기주에 외국인 러브콜 .. 플랜티넷·우리이티아이·씨디네트웍스 등 - 새내기주인 플랜티넷 우리이티아이 씨디네트웍스 등에 대한 외국인들의 매수열기가 뜨거워 - 인터넷 LCD 등 성장성이 기대되는 첨단 IT 관련주인 데다 시장 선두업체들이어서 외국인들이 집중적인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는 분석 * 주성·기륭전자 등 시총 상위종목 상승장서 뒤늦게 기지개 - 상승장에서 소외됐던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이 최근 들어 다시 꿈틀 - 주성엔지니어링 기륭전자 레인콤 에이블씨엔씨 등이 대표적 - 이들 종목은 대부분 올해 실적전망이 좋지 않거나,경쟁심화에 대한 우려가 높다는 점에서 추세적 상승 여부는 두고 봐야 한다는 지적 * 외국인, 실적호전 중소형주는 10일이상 '사자' - 외국인투자자들은 LG상사 삼양제넥스 동양건설 강원랜드 크라운제과 등을 10일 이상 연속 매수 중 - 이들 종목은 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이날 지수가 10포인트 넘게 하락하는 조정장에도 불구하고,대부분 뚜렷한 상승세 시현 * 심상찮은 외국인 ‥ 7일연속 '팔자' - 템플턴을 비롯한 장기투자 성향의 펀드들도 매도에 가담 - 외국인들이 내놓는 물량을 적립식펀드 유입자금을 활용한 기관들이 소화하고 있는 양상 - 전문가들은 "외국인들의 주식매도는 차익실현 차원으로 본격적인 '셀 코리아'로는 볼 수 없다"면서 "하지만 외국인들은 한국의 주가 상승 속도가 너무 빠르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 해외 한국관련 펀드로의 자금 흐름을 관심을 갖고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당부 * 조선株 올해 100% 이상 급등했지만… - 증시전문가들은 주가 급등으로 조정 가능성이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중장기적 관점에서 상승 여력이 크다는 쪽에 무게 * 주식 대차거래 급팽창 ‥ 5조7000억으로 사상최대 - 대차거래는 통상 시장이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될 때 늘어나지만,증시 활황으로 낙관적인 전망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규모가 급증해 관심 - 전문가들은 시장 약세 전망에 따른 것이라기보다는 최근 들어 외국인과 기관 중심으로 현물과 선물 간 차익거래 수단으로 대차거래 수요가 크게 늘어난 것 때문으로 분석 * 잘 나가던 하이트맥주(000140) 급조정‥외국인 차익실현으로 사흘간 10% 급락 - 당초 외국인의 차익실현 매물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는 관측과 달리 오히려 매도강도가 세지며 주가를 압박 - 전문가들은 그러나 현재 외국인의 지분율이 거의 바닥수준에 다다른 만큼 추가 잠재 매물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 로만손(026040) ; 귀금속 사업 빛난다..올 9월까지 120억 매출 - 귀금속 사업부문이 출범 2년 만에 그 성장세가 시계부분을 크게 앞지르면서 신사업 동력으로 자리잡아 - 로만손의 보석.장신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J.ESTINA)'의 연말까지 매출은 180억~2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 - 이런 추세라면 올해 이 부문의 매출은 지난해 62억5800만원의 약 3배에 육박 * 한국화장품(003350) ; 2대주주 '세종증권 전격 부상' - 세종증권은 지난달 22일 60억원을 들여 한국화장품 주식 9.72%를 일시에 매수,총 지분율이 14.72%에 달했다고 공시 - 세종증권 관계자는 "주식을 분석해 보니 흑자전환,구조조정,자회사 가치 상승 등의 호재가 많아 주식운용팀에서 연초부터 조금씩 매수하기 시작해 지금까지 70억여원을 투자했다"고 설명 * 한림창투(021060) ; 경영권 수도약품으로 ‥ 지분 16.25% 최대주주 - 한림창투는 경영권 변경을 계기로 엔터테인먼트 부문에 대한 투자를 강화한다는 방침 - 최근 실시한 증자에서 실권주 1867만주에 대한 청약에 KTH가 불참한 반면,수도약품은 전량 청약에 나선 결과 - 이에 따라 수도약품의 지분율은 16.25%로,KTH는 13.38%로 각각 변경 * 인터파크(035080) ; 연일 '싱글벙글' ‥ 자회사 실적호조에 美인터넷주 강세 - 인터파크의 강세는 미국 전자상거래 업체의 강세와 자회사 G마켓의 실적 호전에 따른 것 - G마켓 지분 40%를 보유 중인 인터파크엔 10억원가량이 지분법평가이익으로 반영될 전망 * 동양종금증권(003470)+동투증권, 합병 효과 기대 '솔솔' - 동양종금증권은 동투증권 흡수 합병으로 예탁자산이 23조원에 달하는 대형 증권사로 재탄생 - 여기에다 탄탄한 수익구조와 투자지표 등에서 다른 대형사 못지 않아 합병 시너지 효과가 본격화될 경우 증권업계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 - 두 회사가 합병하면 동양종금증권은 증권업계에서 유일하게 증권 종금 투신 등 3개 업종을 모두 영위하는 대형사로 전환 - 고객예탁자산은 23조원 규모로 대형사에 뒤지지만 주식관련 예탁자산을 제외한 순수 금융상품 예탁자산만 따지면 19조원으로 대형사와 맞먹는 수준 * 다우기술(023590) ; "분식 안했다"‥단순 회계기준 위반…감독원 국감자료 반박 - 이번 오류 수정은 단지 회계기준에 대한 해석의 차이로 발생한 것이라고 공시 * 대우인터(047050) ; 미얀마 광구, 인도에 지분 일부매각 - 미얀마 북서부 해상 A-3 광구에 대한 지분 40%를 매각하며 공동투자자를 유치 ** 본 한경브리핑 서비스는 거래목적으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또한, 정보의 오류 및 내용에 대해 당사는 어떠한 책임도 없으며, 단순 참고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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