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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비스, 베트남에 정수장 건설 ‥ 6천만불 공사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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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모비스가 베트남 정부로부터 6000만달러짜리 대형 정수장 건설 공사를 따냈다. 현대모비스는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한규환 부회장과 김지영 주베트남 한국총영사,베트남 정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투덕 정수장' 건설공사 착공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1982년 회사 설립 이래 환경사업도 벌여왔으며 지난해 3월에는 인천 수도권 매립지의 매립가스를 이용한 세계 최대 가스발전소를 착공하기도 했다. 이번 투덕 정수장 건설 사업은 호찌민시와 주변 지역의 식수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하루 30만t 처리 규모의 취수펌프장과 정수장,그리고 26km 길이의 송수관로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현대모비스는 46개 글로벌 기업을 물리치고 6000만달러에 계약을 따냈다. 이 회사는 현재 호찌민시의 하수처리 가압시설 공사도 진행하고 있다. 오상헌 기자 ohyea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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