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자금투입 6개기업 내년 매각 입력2006.04.03 05:36 수정2006.04.03 05: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는 내년까지 공적자금이 투입된 6개 기업을 매각할 예정입니다. 재정경제부가 2일 국회 재정경제위원회에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2006년까지 매각이 예상되는 기업은 대우건설과 대우인터내셔널, 대우조선해양, 대우정밀, 대우일렉트로닉스.쌍용건설 등입니다. 이들 기업의 시가는 모두 3조3,874억원에 이릅니다. 이현호기자 hhlee@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단독] 금감원 "코인 거래소, 은행처럼 감독하겠다" 금융감독원이 가상자산거래소를 은행 수준으로 직접 감독할 수 있도록 권한을 강화해 달라는 의견을 국회에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스테이블코인 관련 협의체에도 참여할 뜻을 밝혔다. 가상자산 시장을 제도권에 안착시키기 위... 2 국가물산업클러스터, 기업 성장 단계별로 구분해 전폭 지원…해외시장 진출로 물산업 저력 다진다 매년 3월 22일은 물의 소중함과 지속가능한 수자원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세계 물의 날’이다. 기후 위기와 물 부족, 도시화 확대 등으로 안정적인 물관리와 수자원 확보의 중요성이... 3 한국물산업협의회, 세계리더스포럼 통해 해외 판로 넓혀…플랫폼 허브 역할 강화해 물 강국 도약 글로벌 물 산업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하수·폐수 처리, 해수 담수화, 누수 관리, 스마트 물관리 기술 등 전 분야에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국내 물 기업에도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있다. 다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