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한국전자전, 10월 11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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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한국전자전(KES)'이 다음달 11-15일 일산 KINTEX에서 개최됩니다.
올해로 36회째를 맞는 'KES 2005'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자, IT 전문 전시회로서 18개국의 550여개 업체가 참가해 세계 최고 수준의 첨단 IT제품들을 대거 선보입니다.
약 1만평 규모의 전시장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 HP 등 국내외 550여개 업체들은 세계 최대 102인치 PDP TV와 82인치 LCD TV, 고성능 DMB 노트북 PC 등 첨단 제품들을 선보이며 각국의 바이어 5천여명이 참가해 구매 상담, 계약을 맺게 됩니다.
또 개막 첫날에는 지난해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미국 애리조나대학의 에드워드 프레스컷 교수와 삼성전자의 이윤우 부회장이 기조연설에 나설 예정입니다.
한정원기자 jw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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