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일 정상회담 12월 일본서 열린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일 정상회담이 예정대로 오는 12월께 개최될 전망이다.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는 22일 "노무현 대통령이 12월 일본을 방문해 정례 정상회담을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고이즈미 총리는 이날 1년에 두 차례씩 열리는 한·일 정상회담이 다음에 언제 열리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아마도 12월,올 연말께가 될 것"이라고 답했다. 고이즈미 총리는 이같이 밝히기 몇 시간 전 노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했으며,노 대통령은 고이즈미 총리에게 지난 9·11 총선에서 자민당이 압승을 거둔 데 대해 축하했다. 한·일 정상은 2003년 초 노 대통령이 취임한 후부터 6개월마다 정상회담 개최를 위해 상대국을 번갈아 방문해 왔으며 지난 6월에는 고이즈미 총리가 서울을 방문한 바 있다. 당시 회담은 일본 정부의 독도 영유권 주장과 군국주의 과거를 왜곡한 역사교과서 승인,고이즈미 총리의 거듭된 야스쿠니 신사참배 등으로 냉랭한 분위기 속에 열렸다.

    ADVERTISEMENT

    1. 1

      국조특위 국힘, 이종석 국정원장 등 6명 위증 고발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둘러싼 국회 국정조사에서 여야 공방이 격화하고 있다. 쟁점은 2019년 7월 필리핀에서 쌍방울이 70만달러를 전달했는지와 당시 이를 받았다는 북한 공작원 이호남(가명)...

    2. 2

      李 대통령, '국빈 방문' 하노이 도착…내일 韓-베트남 정상회담

      인도 국빈 방문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 도착했다.이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를 태운 전용기는 이날 오후 베트남 노이바이 국제공항에 착륙했다.3박 4일간의 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을 ...

    3. 3

      [속보] 李 대통령 '국빈 방문' 베트남 도착…내일 한-베 정상회담

      [속보] 李 대통령 '국빈 방문' 베트남 도착…내일 한-베 정상회담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