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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드만,"농심..풀무원 생라면 진출 큰 위협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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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드만삭스증권이 풀무원의 생라면 시장 진출이 농심에 큰 위협이 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15일 골드만삭스는 풀무원이 농심의 점유율 탈환을 목표로 생라면 진출을 선언한 것과 관련, 농심의 경우 생라면이 차지하는 비중이 5%에 불과하며 생 라면과 건조 라면 간 가격 차이가 커 생라면이 건조 라면을 바로 대체하지 못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농심이 보다 강한 유통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 농심에 대해 목표가 32만원에 시장수익률 의견을 유지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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