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병해 삼성화재 고문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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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최장수 비서실장이었던 소병해 삼성화재 고문이 2일 오후 9시24분 서울대병원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3세.
고인은 36세 때인 1978년 제8대 비서실장이 된 후 90년 말까지 고 이병철 회장을 10년간,이건희 회장을 3년간 보좌했다.
경북 칠곡 태생으로 대구상고와 성균관대 상학과를 나온 그는 비서실장 시절 비서실 기능을 대폭 강화,국가기관 못잖은 정보력으로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유족으로는 부인과 1남1녀.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실,발인 6일 오전 7시. 3410-6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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