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차 세제발전 심의 위원회 입력2006.04.03 04:26 수정2006.04.09 17: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박용성 세제발전 심의 위원회 위원장이 26일 오전 서울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38차 세제발전 심의위원회.(서울=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치솟는 아스콘값…도로 포장 줄줄이 '중단'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도로포장 등에 쓰이는 아스콘(아스팔트 콘크리트) 공급난이 벌어지고 있다. 아스콘 공급이 부족해지고 가격이 급등하면서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주요 공사에 차질을 빚고 있다.2일 조달청과 각 지... 2 명품 몰리는 中 면세점, LVMH 사업권도 품었다 글로벌 명품업계에서 중국 국영면세점그룹(CDFG)의 위상도 높아지고 있다. CDFG이 운영하는 세계 최대 면세점 ‘싼야’와 ‘하이커우’ 면세점으로 명품업체를 끌어들여 10년... 3 중국의 '호텔 굴기'…메리어트 턱밑 추격 미국·유럽계 글로벌 체인이 장악한 호텔·리조트 업계에서도 중국이 빠르게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인수합병(M&A)을 통해 동남아시아, 중동은 물론 유럽 주요 지역까지 침투하고 있다.1일 호텔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