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은행·IT·통신업종 이익모멘텀 개선..우리투자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은행과 IT업종의 이익모멘텀이 개선된 것으로 평가됐다. 24일 우리투자증권은 8월들어 이익모멘텀 증감율 기준으로 (-)에서 (+)로 반전된 업종은 은행과 IT,통신서비스,헬스케어로 압축됐다고 진단했다. 전체적으로 37개종목이 (+) 반전됐으나 이중 업종과 종목이 동시에 개선된 종목은 삼성전자 등 13개 종목으로 조사. 관련종목으로 삼성전자외 국민은행,외환은행,유한양행,대덕전자,LS전선,SK텔레콤,대덕GDS,중외제약,한국단자공업,KT,부광약품,팬택 등. 지난달 25일 이익모멘텀 업데이트 추천종목의 수익률은 1.5%P를 기록하고 6월이후 누적수익률은 3.6%P로, 시장리스크를 헤지한 이후 수익률이라는 점에서 상대적 안정성이 돋보인다고 설명.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롤러코스터 코스피에 개미들 우왕좌왕…증권가 전망도 분분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코스피지수가 사흘 사이 역대 최대 낙폭과 상승폭을 기록하면서 개인 투자자들은 갈팡질팡하는 모양새다. 어느 방향에 장단을 맞출지 셈법이 복잡해진 것이다. 증권가 전망 역시 당분간 높은 변동...

    2. 2

      박현주 회장의 특명 "전사적 AI 역량 강화해야"

      미래에셋증권 임직원들이 국내 유일 국가공인 인공지능(AI) 민간 자격증인 AICE(AI Certificate for Everyone) 취득에 매진하고 있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사진)이 추진하는 ‘미...

    3. 3

      '거품론'에 급락했는데 '반전'…이란 공습에 판 뒤집혔다

      2001년 9·11테러 당시 미국은 무력했다. 오사마 빈 라덴은 ‘보이지 않는 적’이었다. 아프가니스탄 협곡에 수만 발의 미사일을 쏟아붓고 수천 명의 미군이 피를 흘렸지만 그를 잡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