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 '한국바로알리기 사업' 지원 입력2006.04.03 04:19 수정2006.04.09 17: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박병엽 팬택계열 부회장은 23일 경기도 분당에 있는 한국학중앙연구원(원장 윤덕홍)과 '한국 바로 알리기 사업 협약식'을 가졌다.이날 협약으로 팬택계열은 연간 2억원을 한국학중앙연구원에 지원, 해외 차세대 지도자 육성과 해외인사 초청 연수등 한국 바로알리기 사업에 지원하게 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알코올의존증 50대, 술 취해 치료 동기 살해…2심도 징역 15년 알코올의존증 치료 동기를 술에 취해 살해한 5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부산고법 창원재판부 형사1부(박광서 부장판사)는 25일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 A씨에 대한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 2 '높이 184m' 인천 다리 위를 걷는 男 정체가…'놀라운 광경' 인천 청라하늘대교에 있는 세계 최고 높이의 해상교량 전망대가 내달 정식 개장한다.유정복 인천시장은 25일 “청라하늘대교는 인천을 세계에 알리는 새로운 랜드마크”라며 “안전·... 3 청주교도소 내에서 쓰러진 채 발견된 30대 女재소자…치료 중 사망 충북 청주여자교도소에서 30대 여성 재소자가 사망했다.25일 법무부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교도소 샤워실에서 재소자 A씨가 혼수 상태로 교도관에 의해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당시 A씨는 샤워 시간에 맞춰 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