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이보스, 물량부담 완화로 실적모멘텀 부각-유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화증권 최훈 연구원은 23일 포이보스의 물량 부담 완화로 인해 실적 모멘텀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주가 3710원에 투자의견 '매수' 유지. 최 연구원은 2분기 엔터테인먼트 업종 가운데 견조한 실적을 나타냈음에도 불구하고 신주인수권부사채(BW) 물량 부담에 따른 수급상 불안감으로 인해 최근 한달간 업종내 가장 큰 하락폭인 -21.3%의 수익률을 나타냈다고 지적. 전환사채(CB) 발행과 차환을 통해 289만주의 BW물량을 소각했으며 지난 19일 잔여 BW물량 109만주가 출회되면서 수급상 악재요인은 일정부문 상돼된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앞으로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소외됐던 실적 측면의 호재가 반영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경닷컴 조남정 기자 aqua3@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국 주식 산다고?"…월가의 암살자 '선전포고'한 이유는

      미국의 헤지펀드 운용사 사프켓센티널의 창업자 겸 최고투자책임자(CIO) 파미 콰디르(사진)는 월가에서 ‘암살자’로 불린다. 그동안 공매도 전략을 구사하는 과정에서 발리언트제약, 와이어카드 등의 ...

    2. 2

      구글이 던진 폭탄에 삼전닉스 '와르르'…증권가는 '반전' 전망 [종목+]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투자심리에 다시 한번 찬물이 끼얹어졌다. 중동 분쟁 여파로 고전하던 와중 구글이 선보인 메모리 압축 기술 '터보퀀트'가 차익 실현의 빌미로 작용했다...

    3. 3

      27일부터 '석유 최고가' 1934원…주유소선 2000원 웃돌 듯

      27일부터 정유사가 주유소에 공급하는 휘발유와 경유 최고가격이 L당 각각 1934원, 1923원으로 210원씩 오른다.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휘발유와 경유에 물리는 유류세를 인하했지만, 주유소 마진을 고려한 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