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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 나흘만에 하락 66.27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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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 사흘 연속 최고가 행진을 계속했던 국제유가가 공급확대 기대감이 확산되면서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다음달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중질유 값은 지난 주말보다 배럴당 59센트 내린 66달러 27센트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영국 런던 국제석유거래소의 다음달 인도분 북해산 브렌트유도 지난 주말보다 87센트 떨어진 65달러 58센트를 기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최근 공장가동을 중단했던 BP와 코노코필립스, 수노코 등 정유사들이 다시 생산을 재개할 것이란 기대감으로 유가가 하락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양섭기자 kimy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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