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신예바이올리니스트 유한빈 독주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목받는 신예 바이올리니스트 유한빈(18)의 독주회가 12일 금호아트홀에서 열린다. 금호아트홀이 떠오르는 스타들을 소개하는 '금호 라이징 스타즈 2005'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무대다. 바흐의 '바이올린과 건반악기를 위한 소나타 제4번 c단조',베토벤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제10번,작품96'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6살때 바이올린을 시작,그 해에 첫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재능을 보인 유한빈은 99년 미국 유학을 떠나 로버트 립셋 밑에서 배웠고 지난해 가을부터는 뉴욕 줄리아드 예비학교에서 이차크 펄만을 사사하고 있다. 지난 2000년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그의 연주를 들은 바이올린의 거장 아이작 스턴은 '매우 경이로운 연주자'라고 극찬했다. 최근 유니버설을 통해 첫 음반 'HAZE'를 피아니스트 존 블랙로와 함께 내놓기도 했다. (02)6303-1915

    ADVERTISEMENT

    1. 1

      '국민 배우' 안성기, 오늘 영면…정우성·이정재 등 후배들 배웅

      '국민배우' 안성기가 9일 영면에 든다. 유족과 영화계 인사들은 이날 오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출관 절차를 마친 뒤 서울 중구 명동성당으로 이동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한다.장례에는 고...

    2. 2

      인생은 여인숙…늘 새 손님이 오네 [고두현의 아침 시편]

      여인숙       잘랄루딘 루미인간이라는 존재는 한 채의 여인숙.아침마다 새로운 손님이 찾아오네.기쁨, 우울, 옹졸함,잠깐 스쳐가는 깨달음이뜻밖의 방문객으로 찾아오네.그 모두를 환...

    3. 3

      "미국은 비싸고 동남아는 무섭고"…요즘 뜨는 해외여행지 [트래블톡]

      고물가·고환율 기조가 이어지면서 여행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해외여행은 소수만 더 많이 가고 다수는 덜 가는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으며 국내여행은 비용을 아끼려는 선택이 오히려 불만족으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