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게임스 대표 김병관씨 내정 입력2006.04.03 03:47 수정2006.04.09 17: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NHN은 5일 게임 개발 자회사인 NHN게임스의 새 대표로 김병관 한게임 게임사업부문장을 내정했다. NHN 관계자는 "문태식 대표가 미국법인장으로 자리를 옮김에 따라 본사에서 게임 퍼블리싱을 담당해온 김병관 부문장을 후임으로 내정했다"며 "곧 이사회를 열어 새 대표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원기 기자 wonki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LG유플러스, 광화문 BTS 공연 통신 대책 마련 LG유플러스는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대규모 공연에 대비해 자율네트워크(Autonomous Network) 기반 사전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이동기지국·임시중계기 추가... 2 법카로 10만원씩 긁는다…챗GPT 밀어내고 기업 '싹쓸이' [테크로그] 국내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월 결제액이 지난달 905억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치를 경신한 가운데 앤트로픽의 '클로드'가 점유율 30%를 넘어서며 시장 영향력을 빠르게 키우고 있다.2월 AI 결... 3 "저 맞아요" 얼굴 보여주자 '깜짝'…'핫플' 포차에 무슨 일이 [현장+] '눈을 더 크게 떠주세요. 인식이 더 잘 됩니다.'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익선동 '월드 스페이스 서울'. 30대 직장인 홍모 씨가 배구공만 한 기계 앞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본다. 10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