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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신라·IHQ 등 8월의 내수 유망..대우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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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증권은 호텔신라 등 4개종목을 8월의 내수 유망주로 선정했다. 2일 백운목 대우증권 연구원은 내수 경기회복이 하반기 경제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한 가운데 내수주의 주가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했다. 건설투자의 전기비 증가율이 6분기만에 플러스로 반전되고 취업자수는 증대되고 있으며 가계의 과잉부채축소로 민간소비도 정상화되고 있다고 평가. 8월의 내수 유망주로 면세점 영업이 호조세인 호텔신라,하반기 SK텔레콤과의 시너지효과와 영화 흥행이 기대되는 IHQ,공장이전으로 인해 생산성이 향상중인 롯데삼강,상반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하고 하반기도 실적 호조가 기대되는 유한양행을 추천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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