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JP모건,"KTF 목표가 3만2000원으로 상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일 JP모건증권은 KTF에 대해 2분기 실적후 신뢰감이 높아졌다고 평가하고 올 주당순익 전망치를 2% 상향 조정했다. 목표주가도 3만2000원으로 올려 잡고 비중확대를 유지한 가운데 차익실현 매물이 흘러나오면 매집 기회라고 추천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연말 '순하리'에 취하리…또 검색량 신기록 썼다

      롯데칠성의 과일소주 브랜드인 ‘순하리’의 글로벌 검색량이 작년 말 파티 시즌을 맞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구글 트렌드에 따르면 ‘순하리(soon hari)’의 주간...

    2. 2

      회복 사이클 타는 건설기계…"HD건설기계·두산밥캣 주목"

      건설기계 업종이 새해 구조적 고성장을 지속할 것이란 전망이 잇따르고 있다.리서치 및 투자정보 플랫폼 에픽AI에 따르면 최정환 LS증권 연구원은 최근 ‘산업 대전환: 순환 속 구조적 성장’ 보고서...

    3. 3

      [단독] 대법 "자회사 팔 때도 소액주주 동의 구해야"

      주식회사가 자회사 지분을 전부 팔면서 기존 영위하던 사업을 접은 경우라면 상법상 ‘중요한 영업양수도’에 해당해 주주총회 특별결의 등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그동안 인수합병(...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