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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소 시황] (28일) 데이콤.SK텔.KT 등 통신주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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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가 나흘 연속 상승하며 1100선을 돌파했다. 28일 종합주가지수는 11.69포인트(1.07%) 오른 1104.72에 마감됐다. 국가 신용등급 상향 조정과 미국 증시의 상승으로 투자심리가 호전되면서 장 초반부터 강세였다. 외국인이 1000억원 이상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반면 개인은 5일 연속,기관은 3일 연속 매도 우위였다. 그동안 상승장에서 '왕따' 취급을 받던 통신주가 모처럼 동반 급등했다. 데이콤이 인수·합병(M&A) 기대로 5.96% 뛰었다. SK텔레콤 KT KTF 등 대형 통신주도 각각 3~9% 이상 올랐다. 은행주도 돋보였다. 국민은행 우리금융 신한지주 등 대형 은행주는 물론 대구은행 부산은행 전북은행 제주은행 등 지방은행들도 이날 나란히 52주(최근 1년) 신고가를 경신했다. 다만 일부 종목은 신고가에 따른 차익매물이 나오면서 하락세로 돌아서기도 했다. 삼성전자는 1.63% 오르며 56만원대로 올라섰고 포스코도 20만원대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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