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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스타] 식음료.아파트 브랜드 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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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애니콜'이 1·4분기에 이어 2·4분기에도 100대 브랜드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 여름철을 맞아 하이트 OB 비타500 등 식음료 브랜드가 약진했다.


    래미안 푸르지오 e편한세상 자이 롯데캐슬 등 아파트 브랜드도 순위가 올라갔다.


    반면 신라면 새우깡 GUCCI 등 전통 브랜드들은 대체로 하락세를 보였다.


    브랜드가치 평가 전문기관인 브랜드스톡(www.brandstock.co.kr)은 16개 업종,160여개 품목의 대표 브랜드 561개를 대상으로 BSTI(BrandStock Top Index)를 조사,2분기 100대 브랜드를 선정 발표했다.


    BSTI는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국내외 브랜드에 대해 브랜드스톡 증권거래소의 모의주식 거래를 통해 형성된 브랜드주가지수(70%)와 정기 소비자조사지수(30%)를 결합한 브랜드가치 평가모델이다.


    '애니콜'은 BSTI 937점을 획득해 1위에 올랐다.


    SK텔레콤의 '스피드010'과 현대자동차의 '쏘나타'는 각각 919점,914점으로 2,3위를 차지했다.


    업종별로는 정보통신(17개),식음료(17개),서비스(12개),금융(11개) 등의 순으로 100위권에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분기 대비 식음료 업종은 4개가 늘었다.


    금융 업종은 3개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손성태 기자 mrh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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