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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모기업 가이드] 산양전기..매출 58% 삼성전자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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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양전기(대표 윤병재)는 연성 인쇄회로기판(FPCB)을 생산하는 회사다. 국내에서 산양전기를 포함한 상위 4개사가 총 생산량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데 매출액을 기준으로 한 시장점유율은 인터플렉스 39%,영풍전자 26%,산양전기 18%순이다. 산양전기는 지난해 매출액 1565억원,순이익 133억원을 기록했다. 주요 거래처는 삼성전자 이라이콤 LG이노텍 대성전자와 일본의 스미트로닉스(SMS) 등이다. 지난해엔 삼성전자가 매출의 58.7%,일본의 스미트로닉스가 33.9%를 차지했다. 거래처 다변화는 산양전기의 과제로 꼽힌다. 주요 거래처의 매출이 감소할 경우 전체 실적이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회사측은 "향후 LG전자 등으로 거래처를 다변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대주주인 윤병재 대표와 특수관계인의 지분이 34.78%이며 산업은행도 12.05%의 지분을 갖고 있다. 박성완 기자 ps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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