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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감법 적용 100억으로 상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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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의 감사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외부감사를 받는 법인의 기준자산을 현행 70억원에서 100억원으로 상향조정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전홍렬 금융감독원 부원장은 "외감법인 선정기준이 현실과 괴리돼 있다는 지적에따라 자산기준을 상향조정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경우 현재 외부감사 대상법인 1만3천여개사의 21%에 해당하는 2,730개사가 외감법 적용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이성경기자 sk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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