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서 한-중 경제협력 CEO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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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0 CEO포럼(대표 박봉규)은 중국 인민일보와 공동으로 다음달 16~19일 베이징에서 한국과 중국의 경제인 학자 정치인 등 400여명이 참가하는 '한.중 경제협력대논단 2005 베이징'을 개최한다고 29일 발표했다.
'한.중 경제협력을 통해 슈퍼 동북아시대를 모색하자'라는 주제로 한국경제신문사가 후원하는 이 토론회에서는 양국간 경제협력 과제와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의 마케팅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국 측에서는 고건 전 국무총리,박세직 전 88서울올림픽 조직위원장,현명관 삼성물산 회장,정운찬 서울대총장,송자 대교회장,송인준 헌법재판관,박기영 청와대 정보과학기술 보좌관,공성진 한나라당 의원,허운나 한국정보통신대학교 총장,이종훈 한중일경제포럼 공동의장 등이 주제발표와 토론에 참가한다.
중국에서는 보시라이 상무부장(장관),로호차이 전국정치협상위 부주석(부총리급),왕천 인민일보사 사장을 비롯해 중국국제무역촉진위 회장,중국석유화공그룹 사장,베이징자동차그룹 사장,베이징올림픽조직위 부주석 등 정부와 경제계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문의 (02)522-7592,인터넷 ceo@2080ceo.com
김선태 기자 ks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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