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I스틸 중국 수입물량 우려..시장하회-CLSA 입력2006.04.02 23:32 수정2006.04.02 23: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일 크레디리요네(CLSA)증권은 INI 스틸 1분기 실적이 예상과 비슷했다고 평가하고 높아진 스크랩 원가와 국내 취약한 수요로 마진이 감소했다고 지적했다. 중국 수입 물량 증가와 POSCO의 설비 확장 등을 우려 요인으로 진단하고 투자의견 시장하회를 지속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나토 탈퇴' 위협에…방산주 동반 급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탈퇴를 검토하겠다는 발언에 국내 증시에서 방산주가 장 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2일 오전 9시38분 현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일 대비 7.... 2 인벤테라, 코스닥 상장 첫날 장 초반 '따블' 나노의약품 개발 전문기업 인벤테라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장 초반 '따블'(공모가의 2배 상승)을 기록했다.이날 오전 9시34분 현재 인벤테라는 공모가(1만6600원)보다 1만8450원(111.14%)... 3 아르테미스 2호 발사 성공에…우주항공株 동반 '강세' 미국 유인 달 탐사 프로젝트 발사 성공에 우주항공 관련주(株)들이 2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이날 오전 9시13분 현재 빅텍(방향탐지장치·12.45%), 한화시스템(항공전자센서·3.7...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