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쌍용차 실적개선 3분기 이후에나-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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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CJ투자증권은 쌍용차 실적이 3분기 이후에나 점진적으로 회복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의견 중립.
이 증권사 최대식 연구원은 1분기 실적 부진은 예상한 수준이었으며 원자재가 상승과 내수부진에 따른 고정비 부담 등이 2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실적개선은 로디우스 수출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무쏘 후속차종이 나오는 3분기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관측.
중장기 전망은 비교적 긍정적이나 당분간 추세적 상승은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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