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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정책 부문 국민공감 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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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정부가 추진해온 주요 정책 가운데 국민들로부터 공감을 가장 적게 얻는 분야는 경제부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홍보처는 25일 청와대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05년 주요업무계획'을 노무현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이번 모니터링은 국정홍보처가 지난해 12월 일반국민 6백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것이다. 국민공감도가 가장 높은 분야는 48.7%를 기록한 통일?외교부문이었으며 이어 문화?여성 37.5%,환경 36.9%,노동?복지 24.1% 등의 순이었다. 김인식 기자 sskis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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