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임진한, 캘러웨이와 계약 입력2006.04.02 22:50 수정2006.04.09 15: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임진한 프로(48)가 골프용품 업체인 캘러웨이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계약조건은 1년이며,계약금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수억원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임 프로는 2년 후 미국 시니어PGA투어에 도전할 계획이며 캘러웨이의 클럽 개발 등에도 참여하게 된다. 임 프로는 프로 통산 8승(국내 5승,해외 3승)을 거뒀으며 경기도 이포CC 근처에서 '임진한 골프아카데미'를 운영 중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민솔 "올 목표는 신인왕…타이틀 싹쓸이도 욕심나요" “‘이 정도면 됐다’는 식으로 한계를 정해두진 않으려고요. ‘이것도 되네’라는 생각이 들면 또 해보고, 더 올라가 보고 싶습니다.”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 2 PGA 간판 매킬로이 "LIV 선수 복귀 환영"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사진)가 LIV골프 선수들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복귀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LIV골프를 가장 큰 목소리로 비판하던 그가 기존 입장을 180도 바꾸면서 ‘메이저 사... 3 김성현 재입성·이승택 합류…몸집 키운 K브러더스 '도약' 노린다 김성현의 복귀와 이승택의 합류로 몸집을 키운 K브러더스가 올 시즌 나란히 반등을 꿈꾸고 있다. 7명의 선수 모두 우선 내년 시즌을 보장받는 페덱스컵 랭킹 100위 사수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반등이 절실한 선수는 김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