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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동반 추락..나스닥 1,750P 하락 전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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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경기 우려 점증속 아시아 증시가 동반 추락하고 있다. 18일 종합주가지수는 오후 1시57분 현재 전일대비 23.92P(2.5%) 하락한 923.30을를 기록중이다.코스닥도 19.83P(4.42%) 내려 430선을 하회하고 있다. 미국 경제가 경기 상승기에 일시적 둔화 국면에 진입했다는 우려 속에 일본(-3.4%),대만(-3.5%) 등 아시아 증시가 동반 급락세를 시현중이다. 특히 국내 주식시장은 지난주 삼성전자의 실적 쇼크 이후 기업실적 바닥 확인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는 점이 투자심리를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 외국인이 331억원 순매도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기관과 개인이 각각 225억원과 129억원 매수 우위를 보이며 저가 매수에 나서고 있으나 지수 급락을 막기에는 역부족이다. 삼성전자가 3.6% 하락하며 47만3천원대에서 주가가 움직이고 있으며 국민은행,POSCO,현대차,LG필립스LCD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대부분 하락하고 있다. 한편 한누리투자증권 김진성 연구원은 "최근 주가와 금리 동반 하락은 수급 측면보다 경제 펀더멘탈 특히 해외경기에 대한 시각 변화를 반영하는 것"으로 판단했다. 우리투자증권 이윤학 연구원은 나스닥에 대해 단기적으로 1,850P까지 하락이 불가피한 가운데 중기적으로 1,750P까지 하락 가능성을 제기했다. 종합주가지수 하락 조정 하한선은 890~900P 선으로 관측.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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