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 임원 인사 단행 입력2006.04.02 22:29 수정2006.04.02 22: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비씨카드는 신임 사장 취임 후 처음으로 부사장과 상무 등 임원급과 실무진의 인사 이동을 단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사장에는 혁신단.IT.고객지원 프로세싱 업무 총괄에 남인수씨가 경영기획.영업.준법감시업무 총괄에는 배동찬씨가 각각 임명됐습니다. 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만,관세 100%위협에도 "반도체 생산 40% 미국 이전 불가능" 대만 부총리는 미국이 요구해온 대만 반도체 생산 능력의 40%를 미국으로 이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못박았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8일 늦게 대만에서 방송된 CTS T... 2 [단독] "폐업도 돈 있어야 하죠"…퇴로 막힌 사장님 '한숨' "원래라면 이 시간에 손님으로 차 있어야 하는데, 우리 매장은커녕 길거리에도 사람이 없습니다."금요일인 지난 6일 오후 6시경 강남역 일대는 예전과는 다른 풍경이었다. 한때 '불금'(불타는 금요일)엔 ... 3 김세직 "장기 성장률 반전시킬 정책 아이디어 제시할 것" 김세직 한국개발연구원(KDI) 신임 원장(사진)은 9일 “과거와 같은 단기적 경기 부양 정책이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는 것은 이미 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확인된 만큼 장기 성장률 추세를 반전하는 진짜 성장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