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운동 보상심의위 위원장에 하경철씨 입력2006.04.02 22:23 수정2006.04.02 22: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민주화운동 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의 제5대 위원장에 하경철 위원(66·변호사)이 선출됐다. 하 신임 위원장은 지난 1961년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고등고시 사법과 12회에 합격한 뒤 서울형사지법과 민사지법 판사,중앙토지수용위원,대한변협 인권위원장,중앙선거관리위원,헌법재판소 재판관 등을 역임했다. 앞서 하 위원장은 지난 4일자로 이 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尹 언급한 '中 간첩 적발' 뭐길래…휴대폰에 군사 정보 가득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12·3 비상계엄 사태에 관해 "저를 탄핵하든, 수사하든 당당히 맞설 것"이라고 강조하며 야당이야말로 '국헌(國憲) 문란 세력'이라고 비판했다.윤 대통령은 ... 2 [포토] 檢, 국회 병력 투입한 수방사 압수수색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 중인 검찰이 12일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압수수색에 나섰다. 사진은 이날 오후 수방사 입구. 연합뉴스 3 내란·김여사 특검법, 본회의 통과…與 '반대 당론'에도 5명 이탈했다 12일 국회에서는 윤석열 대통령 부부를 겨냥한 특별검사법이 나란히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윤석열 대통령 내란 행위 진상규명 특별검사법’(내란 일반특검)과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관련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