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상호저축은행, 정기예금에 보험 혜택 입력2006.04.02 21:59 수정2006.04.02 22:0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동부상호저축은행은 정기예금에 보험혜택까지 추가된 '세이프 플러스 정기예금'을 출시했다. 금리는 연 4.7%로 각종 사고를 당하면 보험금을 예금액의 2배 범위 내에서 최고 5억원까지 지급한다. 가입금액은 1천만원 이상이며 예금금리는 만기에 확정금리로 지급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80조 벌고 2배 더?…역대 최고가 쓴 삼성·SK, 새해도 '대박' 2025년 총 80조원이 넘는 합산 영업이익을 낸 것으로 추정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새해엔 이보다 2배 더 늘어난 영업이익을 올릴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고대역폭메모리(HBM)과 범용 메모리 부문 성장에 ... 2 "연봉 1억 받으면 좋은 줄 알았는데"…불만 커진 직장인들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연봉 1억원 아무것도 아니예요."'연봉 1억원' 이상인 직장인도 불만이 많다. 치솟는 물가 탓이다. 지난달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처음으로 15억원을 넘어섰다. SK하이닉스가 올해 초 지급할 성과... 3 [편집장 레터] 정점의 역설 잔을 가득 채운 술이나 찌개 냄비의 국물처럼 정점을 넘어서면 흘러넘치는 게 자연스러운 수순입니다. 정점은 찰나의 순간일 텐데, 어리석게도 마지막까지 그것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2025년 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