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구지하철 "안심하고 타세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구지하철이 다음달부터 내장재가 불에 타지 않는 제품으로 교체된 차량으로만 운행된다. 30일 대구지하철공사에 따르면 지난 2003년 2월 지하철 참사 이후 추진해 온 종합안전개선 대책에 따라 전체 34편성 가운데 26개 편성(1백56량)의 전동차 내장재 교체작업이 끝나 다음달 1일부터 내장재가 교체된 차량만으로 운행할 계획이다. 내장재 교체 사업은 1호선 전동차 34개 편성 전체에 대해 내장판,단열재,객실의자,바닥판 등 내장재를 불연성,극난연성 재료로 바꾸는 것으로 총예산 2백28억원을 들여 오는 6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공사 관계자는 "가장 엄격하다는 영국,미국의 화재 안전기준을 적용했으며 국제 화재시험기관에 화염 전파성,연기 발생,독성 시험을 2차례 의뢰한 결과 모두 합격했다"고 말했다. 대구=신경원 기자 shinki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진주 화물연대 집회서 화물차 충돌…1명 사망·2명 부상 [종합]

      20일 오전 10시32분께 경남 진주시 정촌면 CU 진주물류센터 앞 집회 현장에서 2.5톤(t) 화물차가 집회 참가자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50대 조합원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결국 ...

    2. 2

      공공기관 출강강사 노조 출범…"강의안 도용에 프리랜서 취급"

      학교·복지관·자치센터 등 공공기관에서 일하는 출강 강사들이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노동조합을 출범시켰다.한국노총 전국연대노조 경기지역본부 서부지부 강사지회는 지난 19일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

    3. 3

      3월 청년 고용률 2021년 이후 '최저'…노동부, 추경 예산 신속 집행

      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용 위기에 대응해 청년 일자리 관련 추가경정예산(추경)을 신속히 편성했다.고용노동부는 20일 김영훈 장관 주재로 '제4차 비상고용노동상황점검회의'를 열고 전쟁 여파가 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