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페스 "외부감사 지연설" 하한가 입력2006.04.02 21:29 수정2006.04.02 21: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페스가 외부감사 지연설로 하한가로 떨어졌습니다. 오전 9시50분 현재 현대페스는 가격제한폭인 35원 떨어진 220원으로 3일 연속 상승세를 마감했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는 현대페스에 오후까지 외부감사 지연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습니다. 류의성기자 esry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KT&G 상상마당 매주 수요일 할인…영화 6000원에 본다 KT&G 상상마당이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시행에 맞춰 4월부터 매주 수요일 영화·공연·전시 등 자체 기획 프로그램 할인에 나선다.KT&G는 상상마당이 4월부터 매주 수요일 ... 2 한은총재 후보자 "현 환율 큰 우려 없어…달러 유동성 양호"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는 31일 "현재 환율 레벨(수준) 자체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고 일단 환율이 어느 정도 리스크(위험)를 수용할 수 있는지 보는 만큼 그런 면에서 큰 우려는 없다"고 말했다.신 후보자는 ... 3 항공유 폭등에…대한항공 마저 비상경영 돌입 국내 최대 항공사인 대한항공이 항공유 폭등 등 대외환경이 악화되자 결국 4월부터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하기로 했다.31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이날 우기홍 부회장 명의의 사내 공지를 통해 오는 4월부터 비상경영 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