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BNP,대우조선 시장하회로 하향(상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2일 BNP파리바증권은 대우조선해양에 대해 장기 포트폴리오 견해는 유지하나 단기적으로 호재가 충분히 반영됐다며 투자의견을 시장수익하회로 낮추었다. 목표주가는 1만9천원으로 종전대비 500원 높였다. 후판가 상승 및 원화강세로 2월 순손실을 기록했으나 1분기가 실적의 바닥일 것으로 보이며 4분기부터는 점진적인 회복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매출 비중이 30% 이상으로 늘어난 LNG선이 수익 회복을 뒷받침할 수 있을 것으로 희망하고 있다고 소개. 또 평균 수주가 상승을 감안할 때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실적 회복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고 판단했다. EPS가 173% 급증할 것으로 기대. 그러나 이러한 긍정적 요인들이 주가에 이미 반영돼 있어 추가적인 상승여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한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작년 2조 번 미래에셋증권, 6347억원 규모 역대 최대 주주환원 확정

      미래에셋증권이 보통주당 300원 등 총 1742억원 규모의 현금배당과 주식배당 등 총 6347억원의 주주환원 계획을 확정했다. 미래에셋증권은 24일 서울 중구 미래에셋센터원빌딩에서 제57기 주주총회를 개최하...

    2. 2

      트럼프 '타코'에 코스피도 반등 출발…5600선 공방

      코스피가 급등세로 출발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에서 발을 빼려는 ‘타코’(TACO·트럼프는 언제나 꽁무니를 뺀다)의 모습을 보이자 투자심리가 회복되는 모습이다...

    3. 3

      셀트리온, 1.2조 투자해 송도 공장 증설…DS 생산능력 확대

      셀트리온은 24일 인천 송도 본사 캠퍼스에 1조2265억원을 투입해 총 18만L 규모의 4·5공장을 증설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투자는 올해부터 오는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국내 송도와 미국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