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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뉴스] 그린스펀 "예산적자, 미 경제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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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런 그린스펀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은 예산 적자 증가가 미국의 경제 성장에 중대한 위협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린스펀 의장은 상원 특별위원회 증언을 통해 "퇴직자들에게 약속한 내용과 이를 이행하는 데 필요한 능력 간의 불균형이 미국 경제에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그린스펀 / FRB 의장) "이러한 추세가 변하지 않는다면.. 재정적자가 미국 경제의 침체를 초래하거나 더욱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그린스펀 의장은 또 대규모 적자는 금리 상승과 이에 따른 금리 관련 지출 확대로 이어질 것이라면서 사회보장제도에 대한 개혁을 시급히 단행하지 않을 경우 정부의 예산적자가 감당할 수 없는 수준에 접어들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한정원기자 jw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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