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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통부, SW 테스트베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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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통신부는 국내 SW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테스트 장비,기술,인력 등을 갖춘 종합시험실, 즉 테스트베드를 지원하는 서비스를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SW개발업체들은 제품 개발 초기부터 언제든지 시험공간에서 Windows, Unix, Linux, 등 다양한 OS플랫폼의 테스트장비(▲IBM, HP, Compaq, SUN, Fujitsu, Dell 등의 서버, ▲20여대의 워크스테이션, ▲130여대의 다양한 PC 등)와 전문인력의 도움을 받아 제품의 성능 기능시험, 시스템 모니터링, DB튜닝, 웹 품질 및 트래픽 분석 등의 다양한 테스트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이외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SW시험인증센터에서는 정통부 SW산업진흥법에 의한 GS시험?인증 서비스와 美 VeriTest 국제공동 시험인증 서비스를 통하여 국산 SW의 품질개선과 국내,외 시장진출을 지원합니다. ※ Open Lab : 테스트베드(SW 테스트 장비, 기술, 인력 등)을 갖춘 시험실 박정윤기자 jy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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