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글로벌뉴스] '사운드 오브 뮤직' 오스트리아 초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이 극중 무대였던 오스트리아에서 처음으로 막을 올렸습니다. 40여년전 영화에 이어 뮤지컬로 제작되면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온 이 작품은 미국과 독일 등지에서 큰 성공을 거뒀지만 정작 극중 무대가 된 오스트리아에서는 그동안 한번도 공연되지 않았습니다. 지난달 26일부터 오스트리아 수도 빈의 폴크스오페르 극장에서 막을 올린 새로운 작품은 오스트리아 국민들의 정서를 적극 반영한 각색으로 연일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한정원기자 jw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석유 최고가격제 사흘째…전국 주유소 기름값 하락세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사흘째인 15일 전국 평균 주유소 기름값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5분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ℓ)당 1842.1원으로 전날보...

    2. 2

      하나금융, SC그룹과 동맹…디지털자산 공략

      하나금융그룹은 글로벌 투자은행(IB)인 스탠다드차타드(SC)와 글로벌 사업 및 디지털 자산사업에서 협력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하나금융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해외 영업망과 금융사업 역량을 결합해...

    3. 3

      '타코' 못하는 트럼프의 도박수…'최악 시나리오' 경고에 발칵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시장이 걱정한 이란 전쟁 최악의 시나리오가 현실이 되는 것일까요? 미군이 이란 석유 수출의 90%를 차지하는 하르그 섬을 타격했습니다. 이번에 파괴된 것은 군사 시설 뿐이지만, 시장은 강대강 국면이 장기화해 결국 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