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르노삼성차 텔레매틱스 사업 제휴 입력2006.04.02 20:38 수정2006.04.02 20: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KTF가 르노삼성자동차와 첨단 텔레매틱스 시스템(INS-700) 개발과 실용화를 위한 공동 사업 제휴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제휴로 KTF는 본격적인 텔레매틱스 비포마켓 사업의 리더로서의 기반을 다지게 됐으며, 르노삼성자동차는 텔레매틱스 서비스를 KTF 고객까지 확대 제공하여 한층 폭넓은 고객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이현호기자 hhlee@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교, '눈높이' 철학 50년…모든 연령 아우르는 교육·문화 기업으로 국내 최초로 ‘방문 학습’ 교육시장을 개척한 대교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1976년 설립된 대교는 학습자의 수준과 속도에 맞춘 ‘눈높이’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국내... 2 [포토] 환율, 1500원대 흐름 지속 미국과 이란 간 갈등이 이어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를 지속하는 가운데 23일 인천국제공항 환전소에서 여행객들이 환전을 하고 있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3 빅웨이브로보틱스, 엔비디아 GPU 확충… ‘피지컬 AI’ 도전 로봇 자동화 전문기업 빅웨이브로보틱스가 엔비디아의 최신형 인공지능(AI) 그래픽처리장치(GPU)인 H200를 장착한 서버 2대(16개 규모)를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피지컬AI와 기존 산업용 로봇, 자율주행로봇(...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