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은행 수수료 4년간 35% 급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 4년간 은행의 수수료가 35%나 급등해 여타 부문의 수수료 인상률을 단연 압도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2월의 은행 서비스물가지수는 135.0을 나타내 지수 기준년인 2000년(100)에 비해 35.0% 급등했다. 보험서비스 물가지수는 104.7로, 4년 동안 4.7% 오르는데 그쳤으며 증권서비스 물가는 오히려 14.3% 하락했다. 여신전문금융기관의 서비스물가지수는 100.7을 나타내 2000년에 비해 0.7% 오르 는데 그쳤다. 같은 기간에 부동산 중개서비스 물가가 와 여객운송서비스 물가는 각각 10.5%, 23.4%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김의태기자 wowm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트럼프 "호르무즈, 나와 이란 아야툴라가 공동 통제할 것"

      트럼프 대통령은 23일 “호르무즈 해협이 곧 개방될 것”이며 이 해협은 “아마도 나와 이란의 아야톨라(최고지도자)가 공동으로 통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블룸버...

    2. 2

      중동 긴장완화 기대에…유가 하락·뉴욕증시 급등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시작된 중동 전쟁의 종식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살아난 가운데 23일(현지시간) 국제 유가는 하락하고 미국 증시는 상승으로 출발했다. 이 날 최후 통첩 시한을 앞두고 트럼프 대...

    3. 3

      연료비는 급등하는데 '동결'…한전 '전기료 딜레마'

      정부가 올해 2분기(4~6월) 전기요금을 동결하기로 했다. 중동 사태로 연료비 가격이 급등하는 상황에서 한국전력이 원가 상승분을 제때 반영하지 못하면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당시와 같은 재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