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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심 추가 상승 기대..적정가↑-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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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증권이 농심 적정가를 상향 조정했다. 4일 현대 정성훈 연구원은 농심에 대해 가격인상 효과와 원가부담 완화 기대로 올 2분기 이후 이익모멘텀이 부각될 것으로 기대했다. 또 라면 시장점유율 73.5%의 확고한 시장지배력으로 향후 안정적인 이익 창출이 가능해 주가 재평가 과정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국내 대표 내수업체인 신세계,하이트맥주,태평양과 비교해 밸류에이션 메리트가 상존하고 있다고 설명. 적정가를 30만5,000원에서 38만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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