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명 부총리와 진 장관 입력2006.04.02 20:21 수정2006.04.09 15: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4일 오후 청와대에서 있은 정보통신부 새해 업무보고에 앞서 오명 과기부총리와 진대제 정보통신부장관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법원 "배현진 징계 효력 정지"…국힘 제동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당 윤리위원회의 당원권 정지 1년 징계 처분에 반발하며 제기한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였다.서울남부지방법원 민사합의51부(수석부장판사 권성수)는 5일 배 의원이 국민의힘을 상... 2 돌아온 배현진 긴급 기자회견…"국힘 퇴행 멈추고 미래로 나아가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에게 내려진 당원권 정지 처분의 효력을 정지해 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이 5일 법원에서 인용됐다. 배 의원은 "국민의힘은 이제 더 이상의 퇴행을 멈추고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배 ... 3 [속보] 법원 "국민의힘, 충실한 심의 없이 배현진 징계…균형 벗어나"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